풀어드림은 현직 설계사 네트워크가 올리는 검증된 사건만 풀러에게 자동 전파합니다. 브로커 리베이트·무자격 사건 없이, 전문분야·지역이 맞는 사건만 받아보세요.
자격번호 · 전문분야 · 지역 입력. 금감원 DB로 자격 자동 조회.
전문분야·지역이 맞는 사건만 카톡·이메일로 실시간 도착.
대시보드에서 수임료·착수금·예상 소요시간만 선택. 1분 견적.
설계사가 선택 시 의뢰인과 직접 연결. 수임계약·수임료 전부 풀러께 귀속.
광고·리스팅·성공 수수료 일절 없음. 초기 합류 풀러 100명은 평생 무료.
서비스 개시 전이라 실 후기는 없습니다. 아래는 운영 설계상 기대되는 시나리오이며 실제 후기가 모이면 이 섹션이 교체됩니다.
"합류 2개월에 수임 7건. 블로그 광고 끊었습니다. 브로커 리베이트 안 걸려서 마음이 편해요."
"설계사가 미리 걸러낸 사건만 오니 수임 전환률이 높습니다. 상담 10건이 아니라 3건인데 수임이 더 많이 돼요."
"수임료 100% 제가 갖고 수수료 0원. 예전 브로커 30% 떼가던 것과 비교 불가입니다."
자격번호·전문분야만 남기시면 24시간 내 디렉토리 활성화 + 첫 사건 매칭이 시작됩니다.
네. 초기 100명 합류자는 평생 무료로 유지됩니다. 플랫폼 입장에서 초기 풀러 확보가 설계사 유입을 결정하기 때문에, 이 비용을 "광고비"라 생각하고 감수합니다. 이후 유료 전환 시에도 본 등록자는 영구 면제되며, 전환 가격도 월 2만원 미만 정액으로만 검토합니다.
받지 않습니다. 보험업법·변호사법 제109조 유사 판례에서 "알선 수수료"로 해석될 소지가 있어, 구조적으로 수임료 연동 수수료는 도입하지 않습니다. 수임료 100%는 풀러께 귀속됩니다.
풀어드림에 올라오는 사건은 현직 설계사가 의뢰인 상담 후 "손해사정 필요"로 판단한 사건만 등록됩니다. 광고로 유입된 일반 소비자 직접 요청은 받지 않으며, 보험사 면책사유·고지의무 위반이 명백한 사건은 설계사 측에서 선제 필터링됩니다.
매칭 단계에서는 의뢰인 실명·주민번호가 풀러에게 전달되지 않습니다. 설계사가 풀러를 최종 선택한 후에만 연락처가 공유되며, 이후 수임계약 단계에서 기존 손해사정 실무와 동일하게 개인정보가 다뤄집니다.
자격 징계·취소 발생, 설계사·의뢰인 리뷰 평균 3.5 미만, 수임 후 연락두절 사례 발생 시 디렉토리에서 비활성화됩니다. 품질 유지를 위한 최소한의 기준입니다.